
미국주식 양도세 385만원이 0원이 된 이유 📉
(3월까지 준비하면 가능한 합법적 절세 구조)
미국주식 투자로 수익이 났다면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.
특히 연간 수익이 커질수록 “세금이 생각보다 크다”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.
실제로 상담 중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이 이것입니다.
“미국주식 양도세 385만원이 나왔는데, 이게 정말 0원이 될 수 있나요?”
조건이 맞는다면 가능합니다.
단, 아무나 되는 구조는 아니고 정확한 계산과 시기 관리가 핵심입니다.
✔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기본 구조부터 정리
미국주식 양도소득세는 아래 방식으로 계산됩니다.
- 연간 해외주식 양도차익
- 기본공제 250만원
- 세율 22% (지방세 포함)
즉,
👉 (양도차익 – 250만원) × 22%
이 구조를 정확히 이해해야 절세 전략이 보입니다.
✔ 385만원 세금이 계산된 상황 예시
세금이 약 385만원 나왔다는 건
역산해보면 대략 이런 구조입니다.
- 연간 양도차익: 약 2,000만원
- 기본공제: 250만원
- 과세표준: 1,750만원
- 세금: 약 385만원
여기까지만 보면 “줄일 수 없다”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
하지만 놓치기 쉬운 요소가 있습니다.
✔ 양도세를 0원으로 만든 핵심 포인트 3가지
① 연간 손익 통산 (가장 중요)
미국주식은 종목별이 아니라 연간 전체 손익을 합산합니다.
- 수익 난 종목
- 손실 난 종목
👉 모두 합산 가능
✔ 손실을 확정하지 않으면, 없는 것과 같습니다.
✔ 매도해야 손실로 인정됩니다.
② 기본공제 250만원은 자동이 아니다
- 신고를 해야 적용
- 미신고 시 공제 누락 사례 다수
👉 “어차피 증권사가 다 해주겠지”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.
③ ‘3월까지’가 중요한 이유
- 3월 말까지: 전년도 손익 확정
- 이후: 수정 거의 불가
✔ 3월 이전에
- 손실 종목 정리
- 수익·손실 균형 조정
이 이루어지면 과세표준 자체를 0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.
✔ 실제로 0원이 되는 구조 예시
- 수익: +2,000만원
- 손실 확정: –1,750만원
- 최종 차익: 250만원
- 기본공제: 250만원
👉 과세표준 0원 → 세금 0원
이건 탈세가 아니라 세법이 허용한 구조입니다.
❗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포인트
- ❌ “손실은 다음 해로 넘기면 되죠?”
→ 해외주식은 이월공제 불가 - ❌ “안 팔아도 손실 반영되죠?”
→ 매도 필수 - ❌ “소액은 신고 안 해도 되죠?”
→ 미신고 시 불이익 가능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385만원이면 이미 늦은 거 아닌가요?
A. 3월 이전이라면 손익 구조에 따라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.
Q. 모든 사람이 0원이 되나요?
A. 아닙니다. 손실 종목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.
Q. 증권사 자료만 있으면 되나요?
A. 자료는 도움되지만, 최종 책임은 본인입니다.
✔ 정리하며
미국주식 양도세는
✔ 미리 알면 줄일 수 있고
✔ 모르면 그대로 냅니다.
3월 전까지 한 번만이라도
👉 내 손익 구조를 점검해보세요.
“몰라서 냈다”는 말은 가장 비싼 선택입니다.
📌 지금 바로 작년 미국주식 손익부터 확인해보세요
'앤이 알려주는 경제, 금융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대기업은 5.7% 상승, 작년 직장인 임금 인상률 정리 (0) | 2026.02.04 |
|---|---|
| 국민성장펀드 가입방법 정리, 40% 소득공제 실제 활용법 (0) | 2026.02.01 |
| 양자컴퓨터 ETF TOP3, 지금 보는 이유 (0) | 2026.01.31 |
| 연 5% 농협 정기적금 특판, 주말 한정 조건 정리 (0) | 2026.01.31 |
| SK하이닉스 배당금 1,875원 지급일 정리 (0) | 2026.01.30 |